이미지 크기 조절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입력한 내용과 선택한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미지를 여기에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하세요.

선택한 이미지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사용법

  1.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합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고를 수 있습니다.
  2. "크기 지정"에서 가로나 세로를 직접 적거나, "비율(%)"에서 배율을 정하거나, "프리셋"에서 인스타그램·프로필 규격을 고릅니다.
  3. 파일마다 결과 픽셀 크기와 화소 수 증감이 카드에 바로 표시됩니다 — 버튼을 누르기 전에 확인하세요. 여러 장을 함께 처리하면 같은 설정이라도 사진마다 결과 크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4. "크기 조절"을 누르면 한 장씩 순서대로 처리합니다.
  5. 카드별로 개별 다운로드하거나, 하단에서 전체를 ZIP으로 한 번에 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여러 장을 한 번에 처리하면 크기가 다 똑같아지나요?

아닙니다. "가로 1080px"은 파일마다 다른 결과를 냅니다 — 4:3 가로 사진은 1080×810이 되고, 3:4 세로 사진은 1080×1440이 됩니다. 비율을 유지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도구는 파일마다 결과 크기를 카드에 따로 적습니다. 모든 사진을 정확히 같은 크기로 만들려면 비율 유지를 끄거나(사진이 늘어납니다), "이미지 자르기"에서 비율을 먼저 맞춰야 합니다.

작은 사진을 크게 늘리면 화질이 좋아지나요?

아니요, 나빠집니다. 800px 사진을 1920px로 늘려도 원본에 없던 세부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 있는 화소를 늘려 채우는 것이라 경계가 뭉개지고 흐릿해집니다. 파일 용량은 늘어난 화소 수만큼 커집니다. 화면에서 크게 보이는 것 자체가 목적이라면 쓸 수 있지만, 화질 개선을 기대한다면 얻는 것이 없습니다. 이 도구는 확대를 막지는 않지만 그럴 때마다 카드에 그 사실을 적습니다.

"인스타그램 정사각형"을 골랐는데 정사각형이 아닙니다

원본이 정사각형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크기 조절은 사진을 늘리거나 줄일 뿐 잘라내지 않으므로, 4:3 사진을 1080×1080 안에 넣으면 1080×810이 됩니다. 억지로 1080×1080으로 만들면 사진이 눌려서 찌그러집니다. 정확히 정사각형이 필요하면 "이미지 자르기"에서 1:1로 먼저 자른 다음 크기를 조절하세요.

결과 용량은 왜 미리 안 보여주나요?

믿을 만한 값을 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같은 설정이면 파일 크기가 픽셀 수에 비례한다"는 모델로 어림해 실제 값과 대조해 봤더니 오차가 −95%에서 +90%까지 났습니다. 축소하면 남은 화소에 고주파 성분이 몰려 화소당 비용이 오히려 올라가고, PNG는 크기가 화소 수가 아니라 압축 가능성의 함수라 리샘플링만으로 몇 배씩 달라집니다. 그런 숫자에 "어림"이라는 딱지를 붙여 보여주는 것은 도움이 아니라 오해라고 판단해서, 정확히 알 수 있는 것(결과 픽셀 크기, 화소 수, 화소 수 증감률)만 미리 보여주고 용량은 처리 후 실측값으로 표시합니다.

크기를 줄였는데 용량이 커졌습니다

형식이 바뀌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예를 들어 강하게 압축된 작은 JPG를 PNG로 저장하면 픽셀 수가 줄어도 파일은 커집니다. "원본 형식 유지"를 쓰거나, 용량이 목적이라면 "사진 용량 줄이기" 도구가 더 맞습니다. 이 도구는 결과가 커진 경우에도 증감률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어떤 형식을 넣을 수 있나요?

JPG·PNG·WebP·GIF·BMP·AVIF와 아이폰 사진(HEIC/HEIF)을 받습니다. 저장은 JPG·PNG·WebP 세 가지입니다 — 브라우저의 캔버스가 만들 수 있는 형식이 그 셋뿐입니다. "원본 형식 유지"를 고르면 JPG·PNG·WebP는 그대로 두고, HEIC·AVIF는 JPG로, GIF·BMP는 (투명도를 살리려고) PNG로 저장합니다.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올라가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에는 업로드 경로도, 원격 URL을 읽어오는 경로도 없습니다. 크기 조절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일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