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용량 줄이기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입력한 내용과 선택한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미지를 여기에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하세요.

선택한 이미지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사용법

  1.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합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고를 수 있습니다.
  2. "화질로 조절"에서 슬라이더를 움직이거나, "목표 용량"에서 원하는 크기(예: 500KB)를 직접 적습니다.
  3. "긴 변 제한"을 함께 걸면 용량이 훨씬 많이 줄어듭니다 — 사진 용량을 실제로 좌우하는 건 대개 해상도입니다.
  4. "용량 줄이기"를 누르면 한 장씩 순서대로 처리하고, 파일마다 원본 → 결과 용량과 실제 증감률을 표시합니다.
  5. 카드별로 개별 다운로드하거나, 하단에서 전체를 ZIP으로 한 번에 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목표 용량을 정확히 맞춰 주나요?

아니요, 근사치입니다. 이미지 파일 크기는 화질 설정만의 함수가 아니라 사진 내용의 함수입니다 — 같은 화질 70%라도 단색 배경 사진과 나뭇잎이 가득한 사진은 용량이 몇 배씩 차이 납니다. 그래서 계산으로 역산할 수 없고, 실제로 인코딩해 보며 화질을 좁혀 가는 수밖에 없습니다. 이 도구는 사진 한 장당 최대 7번까지만 인코딩하고, 그중 목표 이하로 나온 가장 좋은 화질을 채택합니다. 화질 하한(30%)까지 낮춰도 목표를 넘으면 "목표 용량을 맞추지 못했습니다"라고 그대로 알립니다.

용량이 오히려 커질 수도 있나요?

있습니다. 원본이 이미 강하게 압축돼 있거나(예: 화질 60%로 저장된 JPG), 무손실 형식이지만 내용이 단순해서 원래 작았던 파일(예: 도형만 있는 PNG)을 JPG로 다시 저장하면 커질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그럴 때 "N% 증가 — 원본보다 커졌습니다"라고 빨간색으로 그대로 표시합니다. 감소율을 0%로 뭉개서 커진 사실을 감추지 않습니다.

해상도는 왜 줄이나요?

사진 용량을 실제로 좌우하는 건 대개 픽셀 수이기 때문입니다. 요즘 휴대폰 사진은 1200만~5000만 화소인데, 웹에 올리거나 메신저로 보내는 용도라면 긴 변 1920px이면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화질만 낮추면 사진이 뭉개지는 것이 먼저 눈에 띄지만, 해상도를 줄이면 같은 용량에서 훨씬 깨끗해 보입니다. 원본보다 크게 늘리지는 않습니다 — 이미 작은 사진에 제한을 걸어도 그대로 둡니다.

PNG로는 왜 저장할 수 없나요?

PNG는 무손실 형식이라 화질 조절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고, 사진을 담으면 JPG보다 몇 배 큰 파일이 됩니다. 용량을 줄이는 것이 목적인 도구에서 제공할 이유가 없습니다. 형식을 바꾸는 것이 목적이라면 "이미지 형식 변환" 도구에 PNG 출력이 있습니다.

투명한 PNG를 압축하면 어떻게 되나요?

JPG로 저장하면 투명도가 사라지고, 투명했던 부분은 화면에서 고른 배경색(기본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아무 처리도 하지 않으면 브라우저가 그 자리를 검은색으로 합성하기 때문에 반드시 채웁니다. 투명도를 유지하면서 압축하려면 WebP로 저장하세요.

여러 장을 한 번에 처리할 때 느린 이유가 있나요?

일부러 한 장씩 순서대로 처리합니다. 사진을 동시에 여러 장 펼치면 디코드된 픽셀이 한꺼번에 메모리에 올라가는데, 1200만 화소 사진 한 장이 약 48MB라 열 장이면 500MB에 가까워집니다. 순서대로 처리하면 어느 순간에도 사진 한 장분만 메모리에 있습니다.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올라가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에는 업로드 경로도, 원격 URL을 읽어오는 경로도 없습니다. 압축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일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