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자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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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를 여기에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하세요.

선택한 이미지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자르기는 사진마다 잘라낼 자리가 달라서 한 번에 한 장만 다룹니다. 여러 장을 같은 크기로 만드는 일이라면 이미지 크기 조절이 그 일을 합니다.

사용법

  1.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합니다. 자르기는 사진마다 잘라낼 자리가 달라서 한 번에 한 장만 다룹니다.
  2. 사진 위를 끌어 자를 영역을 그립니다. 안쪽을 끌면 옮겨지고, 모서리·변의 손잡이를 끌면 크기가 바뀝니다.
  3. 비율을 고정하려면 위쪽에서 1:1·4:3·16:9·3:4·9:16 중 하나를 고릅니다. "원본 비율"은 지금 보이는 사진의 비율을 그대로 씁니다.
  4. 방향키로 선택 영역을 1px씩, Shift+방향키로 10px씩 옮길 수 있습니다 — 결과 크기와 좌표가 숫자로 표시되니 정확한 자리를 맞출 수 있습니다.
  5. 필요하면 90°·180° 회전과 좌우·상하 반전을 함께 걸고, 저장 형식과 화질을 고른 뒤 "잘라내기"를 누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여러 장을 한 번에 자를 수 있나요?

없습니다. 일부러 지원하지 않습니다. 자르기는 사진마다 인물이 어디 있는지, 무엇을 남기고 싶은지가 다른 작업이라, 같은 좌표를 여러 장에 적용하면 대부분의 사진에서 원하지 않는 결과가 나옵니다. "10장을 전부 정사각형으로" 같은 일이라면 이 도구에서 한 장씩 자르거나, 자르지 않고 크기만 맞춰도 된다면 "이미지 크기 조절"을 쓰세요.

회전이 왜 자르기 도구에 있나요?

같은 일이기 때문입니다. "이 사진을 어떻게 보여줄까"를 정하는 작업이 자르기·회전·반전인데, 각각을 다른 페이지에 두면 세 번 열고 세 번 저장해야 합니다. 저장할 때마다 JPG는 화질이 한 번씩 더 깎입니다. 한 화면에서 정하고 한 번만 저장하는 편이 결과가 낫습니다.

"상하 반전"을 눌렀는데 상태 표시가 "상하 반전"이 아닐 때가 있습니다

회전이 함께 걸려 있으면 그렇습니다. 회전과 반전을 조합해서 만들 수 있는 결과는 모두 8가지뿐이고, 예를 들어 "180° 회전 + 좌우 반전"과 "상하 반전"은 완전히 같은 결과입니다. 이 도구는 지금 상태를 가장 짧게 표현하는 쪽으로 적습니다. 화면에 보이는 그림이 실제 결과이므로 그것을 기준으로 보시면 됩니다.

큰 사진을 자를 때 브라우저가 느려지지 않나요?

사진을 열 때 한 번만 전체 해상도로 읽고, 곧바로 긴 변 1600px짜리 화면용 사본을 만든 뒤 원본 픽셀은 놓아줍니다. 그래서 사각형을 끄는 동안에는 전체 해상도 사진이 메모리에 없습니다. 실제로 잘라낼 때만 원본을 한 번 더 읽어 전체 해상도로 저장합니다 — 화면에서 보던 축소본이 아니라 원본 화질 그대로 잘립니다.

자른 결과가 원본보다 화질이 떨어지나요?

픽셀은 그대로 잘라내므로 크기를 줄이는 손실은 없습니다. 다만 JPG나 WebP로 저장하면 손실 압축이 한 번 더 일어나므로 화질을 90% 이상으로 두는 것이 좋습니다. 완전히 손실이 없어야 한다면 PNG로 저장하세요(파일은 커집니다). 잘라낸 영역이 아주 크면(약 1670만 화소 초과) 브라우저 캔버스 한도 때문에 줄여 저장하는데, 그 경우에는 화면에 그 사실을 표시합니다.

어떤 형식을 넣을 수 있나요?

JPG·PNG·WebP·GIF·BMP·AVIF와 아이폰 사진(HEIC/HEIF)을 받습니다. 저장은 JPG·PNG·WebP 세 가지입니다 — 브라우저 캔버스가 만들 수 있는 형식이 그 셋뿐입니다. 애니메이션 GIF·WebP는 첫 장면만 잘립니다.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올라가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에는 업로드 경로도, 원격 URL을 읽어오는 경로도 없습니다. 자르기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일어납니다.